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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덕질을 안해서

'어느 과학의 초전자포'가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다만 이건 한번 읽어보고 싶다.

by 크류일 | 2009/10/29 23:33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일본어 열심히 해 봤자

덕질할 때 빼곤 쓸 데 없습니다. 영어 공부 하세요.

by 크류일 | 2009/10/29 23:01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7)

아직 멀었나...

나이 먹고 조금은 정신이 들었나 싶었는데, 아직 아닌가 보다.

by 크류일 | 2009/10/12 02:25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1)

집중이 안돼!


문득 든 생각이지만, 내가 학교 공부에 의욕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한계는 1년인 듯 하다. 중고딩때도 1학년때는 좀 하다가 2학년때 대충 놀다가 3학년때 벼락치기로 어찌어찌 중간 이상 가거나 이런 식이었으니.

대학생이 되어서도 똑같다. 1학기때는 그냥 대충 하고, 2학기까지는 그럭저럭 공부도 했는데 3학기째에 완전히 의욕을 상실해서 거의 공부를 안 했더니 최악의 학점이 나왔다. 더이상 해도 안될 것 같기도 하고 마침 시기도 됐고 해서 그 즈음 군대에 갔다가, 공부가 슬슬 하고싶어질 시기에 복학해서 4, 5학기를 다녔더니 5학기 째에 생애(그래봤자 다섯 학기 중이지만;;) 최고의 학점을 받았다.

그리고 복학 후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생각없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 슬슬 휴학을 고려해야 하나(...).

by 크류일 | 2009/10/06 09:35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한가위

코레일이 일반회원에겐 표도 안팔고, 직원이 꽁쳐서 암표로 판다던가 하는 엿같은 일도 있어서 이번엔 고향에 못 가겠구나 했지만 그래도 또 안내려가는건 뭐해서 버스타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그 지옥같은 도로정체는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았건만... 자연스레 버스 안에서 몇 시간은 있어야 할 테니 PSP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가야 할 듯 하네요;;; 오랫동안 방치된 피습히가 이제 빛을 보겠구나(...)

아무튼,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3일밖에 안되지만(...)

by 크류일 | 2009/10/01 12:31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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