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한가위
코레일이 일반회원에겐 표도 안팔고, 직원이 꽁쳐서 암표로 판다던가 하는 엿같은 일도 있어서 이번엔 고향에 못 가겠구나 했지만 그래도 또 안내려가는건 뭐해서 버스타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그 지옥같은 도로정체는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았건만... 자연스레 버스 안에서 몇 시간은 있어야 할 테니 PSP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가야 할 듯 하네요;;; 오랫동안 방치된 피습히가 이제 빛을 보겠구나(...)
아무튼,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3일밖에 안되지만(...)
그 지옥같은 도로정체는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았건만... 자연스레 버스 안에서 몇 시간은 있어야 할 테니 PSP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가야 할 듯 하네요;;; 오랫동안 방치된 피습히가 이제 빛을 보겠구나(...)
아무튼,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3일밖에 안되지만(...)
# by | 2009/10/01 12:31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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