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어쨌든 (그리 인기없는)슈로대 이야기...
전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야겜, 소설 등등... 잡다구리하게 손을 뻗치는 경향이 많고, 쉽게 그 열기가 사그러드는 놈입니다만, 이거 하나만큼은 제대로 '빠'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별로 자랑은 아냐...).
전 다른 게임은 몰라도, 슈로대에 대해서는 완전 미친놈(...)입니다. 위 스샷은 제 취향(...)
중학생 시절 많이 팔던 '에뮬게임3000(...)' 뭐 이런 비슷한 이름의 책을 산 적이 있었는데(지금 생각하니, 이거 좀 위험한 책...), 그걸 사면 번들로 CD를 줬었죠. 그 안에서 우연히 SFC용 4차 슈로대를 발견하여(친절하게 한글화까지 되어 있었음. SIDE3에서 제작한 거였던가...) 플레이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마의 구렁텅이로(...)
하여튼 완전 미친놈(...)이었는데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고등학생때 GBA용 슈로대A를 하기위해 GBA를 구입했죠. 하여간 다른 게임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오직 그거하나 믿고 GBA를 샀었습니다. 뭐, 그 후로도 OG나 D, J, OG2 등 제 슈로대 라이프에 많은 기여를 했죠. 아, 그리고 GBA로 다른 게임 끝장을 본 적은 거의 없었음(...). 파이어 엠블렘 정도려나...
같은 고등학생 시절, PS2로 2차알파가 나온다길래 PS2를 질렀습니다(...). 뭐 그 이후로도 MX, 3차알파, 현재 OGS에 이르기까지 제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죠. PS2 같은 경우는 슈로대 외에도 다른 많은 게임을 했으니, GBA보다는 좀 더 효용성이 높았던 듯. 그래도 RPG류를 클리어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액션이나, 슈팅, 어드벤쳐 정도?
그리고 올해 초, 슈로대W를 하기 위해 NDSL을 냉큼 구입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을 듯//
뭐 이정도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콘솔(휴대용 포함) 게임기 중 3/4이 슈로대를 하기 위해 구입한 거라면 말 다했죠;; 현재 플삼이나 엑박 한바퀴등 차세대기에도 재밌을만한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구입을 안 하는 이유가 바로 슈로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력 시리즈를 어디에 내느냐에 따라 저도 뭘 구입할지 그 방향이 세워질 듯 하네요(뭐, 이쯤되면 스스로도 질림;;).
...뭐, 그냥 별로 할 말도 없고 해서 슈로대 이야기나 해 봤습니다. 요즘 OGS 하느라 정신없기도 하고.
뭐, 좀 있으면 OG 외전이 발매(대륙쪽에선 벌써 풀린 듯) 될 테니 한동안은 슈로대로 정신없을 듯 하군요.
덧.

우와, 젠장. 역시 OG 외전 예약하길 잘했지... 테라다 이 낚시꾼 같으니...
덧2. 각종 슈로대 관련 사이트에서 정보가 파파박 올라오는 중. 제길 어떻게 기다리란거냐...OTL

중학생 시절 많이 팔던 '에뮬게임3000(...)' 뭐 이런 비슷한 이름의 책을 산 적이 있었는데(지금 생각하니, 이거 좀 위험한 책...), 그걸 사면 번들로 CD를 줬었죠. 그 안에서 우연히 SFC용 4차 슈로대를 발견하여(친절하게 한글화까지 되어 있었음. SIDE3에서 제작한 거였던가...) 플레이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마의 구렁텅이로(...)
하여튼 완전 미친놈(...)이었는데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고등학생때 GBA용 슈로대A를 하기위해 GBA를 구입했죠. 하여간 다른 게임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오직 그거하나 믿고 GBA를 샀었습니다. 뭐, 그 후로도 OG나 D, J, OG2 등 제 슈로대 라이프에 많은 기여를 했죠. 아, 그리고 GBA로 다른 게임 끝장을 본 적은 거의 없었음(...). 파이어 엠블렘 정도려나...
같은 고등학생 시절, PS2로 2차알파가 나온다길래 PS2를 질렀습니다(...). 뭐 그 이후로도 MX, 3차알파, 현재 OGS에 이르기까지 제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죠. PS2 같은 경우는 슈로대 외에도 다른 많은 게임을 했으니, GBA보다는 좀 더 효용성이 높았던 듯. 그래도 RPG류를 클리어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액션이나, 슈팅, 어드벤쳐 정도?
그리고 올해 초, 슈로대W를 하기 위해 NDSL을 냉큼 구입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을 듯//
뭐 이정도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콘솔(휴대용 포함) 게임기 중 3/4이 슈로대를 하기 위해 구입한 거라면 말 다했죠;; 현재 플삼이나 엑박 한바퀴등 차세대기에도 재밌을만한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구입을 안 하는 이유가 바로 슈로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력 시리즈를 어디에 내느냐에 따라 저도 뭘 구입할지 그 방향이 세워질 듯 하네요(뭐, 이쯤되면 스스로도 질림;;).
...뭐, 그냥 별로 할 말도 없고 해서 슈로대 이야기나 해 봤습니다. 요즘 OGS 하느라 정신없기도 하고.
뭐, 좀 있으면 OG 외전이 발매(대륙쪽에선 벌써 풀린 듯) 될 테니 한동안은 슈로대로 정신없을 듯 하군요.
덧.

덧2. 각종 슈로대 관련 사이트에서 정보가 파파박 올라오는 중. 제길 어떻게 기다리란거냐...OTL
# by | 2007/12/24 21:31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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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제 기다려...OTL)
후.. 악마성 크로니클이 나왔으니 psp를 사야하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