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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이야기 잠깐

송태하 이새끼는 도망갈 생각은 안하고 입술이나 빨고 앉았냐ㅋㅋㅋㅋ. 뭥밐ㅋㅋㅋ

시발 부하는 장군님 언제오나 하고 똥줄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 년놈들은 그 와중에 로맨스를 찍고 있어. 이쯤 되면 10년 동안 언년이를 찾아온 대길이가 존나 불쌍해진다.

본격 NTR 드라마 쩌네염.

by 크류일 | 2010/02/05 18:01 | 별거없는 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드라마 전성기

파스타랑 추노 봅니다 요즘. 둘 다 끊어주는 타이밍이 장난 없네요. 질질 쌉니다.

by 크류일 | 2010/02/02 07:07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1)

덱스터

시즌4까지 감상 완료. 보다보니 날이새는구만....

암튼 엔딩이 존나 충격적이라 시즌5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불쌍한 덱스터....

by 크류일 | 2010/01/31 07:03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이거보니까 진짜 레알로 보고싶어졌다

by 크류일 | 2010/01/25 20:02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3)

뒷북이지만 하늘의 케이온


정말 이런 내용이었다면 꼭 챙겨봤을텐데 ㅋ

by 크류일 | 2010/01/25 16:25 | 시시껄렁한 잡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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