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5일
추노 이야기 잠깐
송태하 이새끼는 도망갈 생각은 안하고 입술이나 빨고 앉았냐ㅋㅋㅋㅋ. 뭥밐ㅋㅋㅋ
시발 부하는 장군님 언제오나 하고 똥줄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 년놈들은 그 와중에 로맨스를 찍고 있어. 이쯤 되면 10년 동안 언년이를 찾아온 대길이가 존나 불쌍해진다.
본격 NTR 드라마 쩌네염.
시발 부하는 장군님 언제오나 하고 똥줄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 년놈들은 그 와중에 로맨스를 찍고 있어. 이쯤 되면 10년 동안 언년이를 찾아온 대길이가 존나 불쌍해진다.
본격 NTR 드라마 쩌네염.
# by | 2010/02/05 18:01 | 별거없는 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